May 2020 Update 

2020년 5월 호

News from our teachers

새소식

This year is just flying by! I can’t believe we are about halfway through 2020. Over here in South Africa the lockdown regulations have dropped from Level 5 (complete lockdown) to Level 4, which means we are finally able to exercise outside in the mornings from 6-9 AM. Now I can walk my puppy and I have trained her how to walk on a leash properly and also to sit on command. Next, I’ll teach her to stay, lie down, and give a high five. She is three months old and I’ve decided to call her Mika. She has a little brown triangle birthmark on her tail and that reminded me of a teepee (Native American tent). The name Mika means ‘an intelligent raccoon’ in their culture. It also means ‘to smell good’ in Japanese. Both suit her perfectly! She is the cutest thing but still very naughty. I am so happy to have her in my life.

이번 해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났어요! 2020년의 절반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이곳 사우스 아프리카에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자가 격리 레벨이 5단계에서 4단계로 낮아져서 오전 6-9시까지는 야외에서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제 반려견과 산책을 나갈 수 있게 되었고 목줄을 하고 걸으며 앉게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이다음에는 멈추기, 눕기, 하이파이브 하기를 가르칠 거예요.

강아지의 나이는 3개월이고 Mika라고 부르기로 결정했답니다. 꼬리에 작은 갈색 삼각점이 있어서 볼 때마다 티피(인디언 텐트)가 생각이 나네요. 인디언 문화에서 Mika라는 이름은 ‘똑똑한 너구리’라는 뜻이랍니다. 또한 일본어로는 ‘좋은 냄새가 나다’라는 뜻이기도 해요. 두 개의 뜻이 모두 Mika에게 잘 어울려요!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저의 강아지이지만 가르칠 것이 아직 많아요.  제 삶에 그녀가 함께 해주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Marie

Head English Teacher, Fluentella

The month of May was such a blur. Time passes so differently when stuck inside. I would think that with all this time on our hands the world would stand still and we would be scrambling to find ways to fill it. This is not that case for me, my mind is still in April while I’m trying to catch up in May. Although many of my activities are now limited to the confines of my home May was an overall good month. I had some very memorable classes with my students. I’m always ending class thinking this was such a fantastic class and then come next week we have just as much fun! June might be another month of staying inside but I feel lucky that I can connect with so many people around the world.

5월 한 달이 흐지부지 지나갔어요. 집안에만 갇혀있으니 시간이 달리 지나가는 듯했습니다. 현재 우리가 처한 이 시간 동안 전 세계가 함께 견디고 우리는 곧 방법들을 찾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는 이에 해당되진 않네요, 제 생각들은 5월에 적응하고자 하지만 아직도 4월에 머물러 있는 듯하네요. 집안에만 머물러야 하기에 많은 활동들이 제한적이지만 5월은 전반적으로 좋은 달입니다. 학생들과 기억에 남을만한 수업 들을 했고요. 수업이 마칠 때마다 환상적인 수업이었다고 항상 생각을 하게 되고 다음 수업 시간에도 우리는 신나는 수업을 할 것입니다. 6월에도 역시 집에 머물러야 하겠지만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어서 운이 좋다고 느껴집니다.

Kelsey

English Teacher, Fluentella

Taiyuan has entered the summer. The epidemic seems to be about to pass. The primary schools in our district started last week. I’m very happy that everything is back on track.
Yesterday was May 21, in Chinese 521 sounds similar to Wo Ai Ni (the Chinese meaning is ‘I love you’). So I got a bouquet of flowers and a card from my husband. He has always been romantic. I hope we will continue to be happy and keep our promise to love each other forever.

타이위안에는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전염병이 곧 끝나가는 듯 보이네요. 지역 내 초등학교들이 지난주에 등교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것이 정상화되고 있어 행복합니다.

어제는 5월 21일이었고, 중국어로 521은 소리가 워 아이니(중국어로 사랑해라는)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남편에게서부터 꽃다발과 카드를 받았어요. 그는 항상 로맨틱한 사람입니다. 항상 행복함이 지속되고 서로 사랑하기로 한 약속이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Sophie

Head Mandarin Teacher, Fluentella

May just flew by!!! I have been working a lot but also, learning new recipes with my husband! We made a cake and learned how to prepare Mexican food. It was amazing! We haven’t been out for two months because of the lockdown, but we hope to do some exercises soon outside.

5월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네요!!! 일도 많이 하며 남편에게서 새로운 요리법들을 배웠습니다. 우리는 케이크도 만들고 멕시코 음식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멋진 일이었습니다!

2개월간의 락다운 기간동안 외출을 많이 하지않고 있기에 곧 야외에서 운동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어요.

Monica

Head Spanish Teacher, Fluentella

May has been a month of learning and new beginnings. With the lockdown going on in Brazil, I took upon myself to not let myself down and take the time to learn new skills, work out and read (which I am not particularly a big fan of, but I can’t deny the great effects it has on your mind and your body).
This was also the first Mother’s Day that I didn’t spend with my whole family, especially, with my grandma, which was pretty upsetting, but with all the things that are going on, it is better to keep her safe and not risk her health. As per usual, wash your hands, stay home, and have a great day.
Tchau tchau

5월은 배움과 새로운 시작이 함께하는 달이었습니다. 브라질의 락다운 기간동안, 스스로 실망스러워 지지않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새로운 기술들을 익히고, 운동을 하고 독서를 했습니다. (독서는 제가 많이 즐기는 영역은 아니지만 우리의 몸과 마음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겠지요.) 

그리고 이번 Mother’s Day 는 모든 가족이 함께 모이지 못한 첫 명절이었는데요, 특히 할머니와 함께 하지 못해서 참 속상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속에서는 할머니의 건강에 해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겠지요. 여느때와 같이, 손을 잘 씻으시고, 집에 머무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바이 바이!

Daniel

Head Portuguese Teacher, Fluentella

In France lockdown has ended. we are now allowed to see our families and it has been amazing to see my relatives again. We celebrated my birthday late but at least we were together. The weather is better and it’s finally sunny in my region. I am waiting for the results of my university exams.

이 곳 프랑스에는 락다운 기간이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우리는 가족간의 왕래가 가능하고 친척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된 것이 참으로 멋집니다. 저의 생일을 늦게 축하받기는 했지만 최소한 우리가 함께였던 것이 위로가 됩니다. 날씨가 더 좋아지고 있고 마침내 해가 쨍하게 되었어요. 저는 대학교에서 치른 시험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Julie

Head French Teacher, Fluentella

The month of May has been very eventful. We moved to level 4 and certain industries could start trading again. That meant more cars on the road and a slight improvement within our economy. Although we are not completely out of the dark as yet; we are quite hopeful that things will take a turn for the good. I have been busy trying to adjust to our new life which is very limited. I realize now that human affection or rather contact is highly important. There is a saying in isiZulu that says “umuntu umuntu ngabantu”. Which translates to “a person is a person because of other people”. As strange as it sounds, it is always there to remind us that we are never to be arrogant enough to think that we live in isolation and don’t need anyone else for anything. Having said that, we are all in this together as the human race. We are struggling together and together we can also conquer anything! Stay safe and God bless.

5월의 이맘때에는 행사가 많이 있네요. 락다운 레벨이 4로 내려갔고 특정 산업들의 무역이 재개되었습니다. 도로에는 차가 늘어났고 경제적으로 약간의 발전이 있는 것으로 보네요. 아직 어두운 시기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상황이 좋은 쪽으로 바뀐다는 사실에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한적이지만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는데 바삐 지내고 있습니다. 사람들 간의 정 또는 정확히 말하면 접촉이 매우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줄루어에는 “umuntu umuntu ngabantu” 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그 뜻은 “한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 인해 사람다워진다.”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이상하게 들리지만, 우리는 혼자만의 세상에서 살수 없고 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오만함을 가지지 않게 하는 말입니다. 그렇듯, 우리는 인류로서 모두 함께입니다. 모두 함께 고군분투한다면 우리는 어떠한 것도 무찌를 수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신의 가호가 있기를.

Nana

English and isiZulu Teacher, Fluentella

The Fluentella Family

플루엔텔라가족

 

Annie is telling Marie Teacher how much she loves her mom. She is a sweetheart!

Annie 가 엄마를 얼마큼 사랑하는지 Marie 선생님에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녀는 사랑둥이에요! 

Little TJ and Breck Teacher always have something to giggle about!

귀여운 TJ와 Breck 선생님이 항상 즐겁게 킥킥거리는 사이입니다.

GaYeun is one of the most talkative and imaginative students we have at Fluentella!

GaYeun 이는 우리 플루엔텔라의 학생들 중에서 가장 이야기를 많이 하고 상상력이 가득한 학생들 중 한 명입니다!

Joel has decided to continue his journey to fluency with Sophie and is still learning a lot during each of his Mandarin lessons.

Joel은 Sophie 선생님과 중국어를 잘하기 위한 길에 함께 올랐습니다. 그래서 수업 시간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Zack from South Africa LOVES his new Spanish teacher, Monica.

사우스 아프리카의 Zack은 그의 새로운 스페인어 선생님, Monica를 매우 사랑한답니다.

Nicole has changed her hair color a few times this month, we think it looks awesome! Here she and Daniel are talking about his mother’s scrapbooking hobby.

Nicole은 이번 달에 여러 번 그녀의 머리색을 바꾸었는데, 정말 멋지네요!  그녀와 Daniel 선생님은 그녀의 어머님의 스크랩 취미에 관해 이야기 나누고 있어요.

Julie Teacher was so sad to see Bernice go- they had a huge amount of fun learning French together!

Julie 선생님이 Bernice와의 마지막 수업 시간이라 무척 슬퍼하시네요. 둘은 엄청나게 즐거운 프랑스어 수업 시간을 보냈습니다.

As usual, Pietie and Nana chat up a storm while learning isiZulu. Pietie is an outstanding isiZulu speaker and he is making great progress with Nana.

평소대로, Pietie와 Nana 선생님은 줄루어를 배우면서 폭풍 수다를 즐긴답니다.Pietie는 줄루어에 특출한 학생이고 Nana 선생님과 수업 시간 동안 상당한 실력 향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Featured Fluentella Feed

플루엔텔라 특집 피드

How Does Language Change Your Brain? 

언어는 어떻게 우리의 뇌를 변화시키는가?

Science Plus 사이언스 플러스

Many studies have been conducted and have shown that learning more than one language is beneficial to so many aspects of your life but especially your brain! It can actually grow in size!

많은 연구들은 한 가지 이상의 언어를 배우는 것은 우리의 삶에 많은 영역에서 이점을 주지만 특히 뇌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보여줍니다. 특히 뇌의 사이즈가 커지게 합니다!

 

 

tuesdaytip from Fluentella

“Know your strengths – and then ignore them!
It can be really tempting to only play to your strengths when studying a language. So if you’re good at memorizing vocabulary, then you might want to spend all day doing that, or if you’re really good with accents you’ll focus on mastering that before you even have any grammar down.
The thing is, the stuff you’re good at is going to improve quite naturally, so you don’t need to worry too much about it. And if you focus too much on one aspect of a language, then you might actually end up hurting your progress.” read more at https://www.heartmybackpack.com/blog/foreign-language-learning-tips/

플루엔텔라의 화요일 팁

본인의 강점을 찾으세요- 그리고 그것들을 무시하세요! 한 언어를 배움에 있어 우리는 우리가 잘하는 부분에만 집중하려는 유혹을 느낍니다. 만약 당신이 어휘를 암기하는데 특출나면, 하루 종일 그것을 하기를 원하게 되고, 아니면 억양에 자신이 있다면 그래마 공부를 하지 않고 그것에만 전력을 다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사실은, 당신이 잘하는 것들은 꽤 자연스럽게 그 실력이 향상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그것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학 학습에 한 가지 영역만을 지나치게 집중한다면, 학습 과정 전체를 망치게 될 수도 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위의 링크를 클릭하여 확인하세요. https://www.heartmybackpack.com/blog/foreign-language-learning-tips/

What’s happening in June? 

6월의 새 소식

It's Best Friends Day June 8th!

6월 8일은 베스트 프렌드의 날!

Friends are in some aspects closer to us than even our family members, Be sure to let your best friend know how much he/she means to you today!

친구들은 어떤 측면에서는 가족보다 더 가까운 사람들이죠, 여러분의 베스트 프렌드들에게 당신이 그들을 얼마큰 의미 있는 존재인지 알려주세요. (아래의 시를 통해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You’d Always Be There
Poet: Catherine Pulsifer, © 2011

“You are the friend, I could always count on.
Without looking hard, you’d always be there.

Through struggles and fights, some from you and of mine.
No matter the issue, you’d always be there.

I don’t think I thanked you, or appreciated your pursue.
Even if I didn’t want you, you’d always be there.

So now that I look back, and am thankful for you,
I hope you know I’m glad, you’d always be there.”

June 19th is Garfield the Cat Day

6월 19일은 가필드의 날

“History of Garfield the Cat:
Many people don’t know this, but the world-renowned comic strip featuring Garfield is set in Muncie, Indiana. Muncie, Indiana has a population of around 70,000, but the cat population of the city currently remains undiscovered (shall we try and find out?!). Jim Davis is said to have taken all of the human faculties, that we do not like discussing and anthropomorphized them in our ginger friend. Seems like it was a good idea as Garfield the Cat is know well recognized in households all over the world.
Garfield, the ginger furred feline comes with an array of endearing and exciting qualities. His adventures are memorable and his distinctive personality makes him one of the most lovable furry friends in cartoon history. You may not know some of the facts mentioned here; Garfield The Cat certainly has a whole lot of history!
So why is June 19 the day we celebrate Garfield the cat? Well, on this day, in 1978 the first publication of Garfield, which chronicles the life of the lead character was released. This is the precise reason why, on the 19th of June each year there is an entire day set aside to celebrate this funny, lazy feline and the entertainment he continues to provide to engaged audiences and fans everywhere.”
Read more at https://www.daysoftheyear.com/days/garfield-the-cat-day/ 

Also check out the official Garfield website for more cartoons! https://garfield.com/comic 

“고양이 가필드의 역사: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잘 알지 못하지만 가필드가 나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만화는 미국 인디애나주의 먼시를 배경으로 합니다. 인디애나주 먼시의 인구는 대략 7만 명이지만 그 도시에 사는 고양이의 수는 현재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우리 한번 세어볼까요?) Jim Davis는 사람들이 토론하기 좋아하지 않는 인간 특성들을 가지고 우리의 주황색 친구들을 의인화하여 표현하였다고 평가됩니다. 가필드가 전 세계에 걸친 가정에서 유명한 것으로 보아 이것은 좋은 아이디어였던 걸로 보이네요. 가필드, 적갈색의 털을 가진 고양이는 사랑스러움과 흥미로움의 집합체입니다.

그의 모험들은 기억할만한 것들이고 그의 독특한 성격은 만화 역사상 가장 사랑스러운 털북숭이 친구들 중 하나로 만들어줍니다.

이곳에 언급된 사실들을 모르고 있었을 수도 있어요; 가필드는 확실히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답니다!

그래서 왜 6월 19일을 가필드의 날로 기념할까요? 음, 1978년의 이날에 메인 캐릭터, 가필드의 연대기가 처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매년 6월 19일 하루 전체를 이 재미있고 게으른 고양이와 그가 계속해서 제공하는 엔터테인먼트들이 여러곳의 관중들과 팬들을 마음을 사는 것을 즐기는 정확한 이유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위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www.daysoftheyear.com/days/garfield-the-cat-day/

그리고 또 가필드 웹사이트를 방문해서 더 많은 만화들을 감상하세요! https://garfield.com/comic 

June is #campingmonth and we are excited to share some awesome benefits of camping with you!

6월은 #캠핑의달이고 여러분이 캠핑할 때 유용한 이점들을 공유하고 싶어요!  

“Most people go on camping trips because they’re tired of the city or ready for an adventure. Whether you enjoy biking, hunting or any other outdoor activity, camping offers you a way to focus completely on a hobby for a few days without external distractions.
If you regularly camp out, you’ll enjoy dozens of significant health benefits from:
1. THE FRESH AIR
When you spend time near a lot of trees, you take in more oxygen. That feeling of happiness that you get when you take your first breath of air at the campground isn’t all in your head–well, technically it is, but it’s a release of serotonin from the extra oxygen. Your body can function with less strain when there’s plenty of oxygen. That’s not the only benefit of fresh air. Research shows that some time outdoors can improve your blood pressure, improve digestion and give your immune system an extra boost. When you spend a few days outside, you get some serious health benefits from the extra oxygen and low levels of pollutants.
2. SOCIALIZATION
Camping alone is plenty of fun, but if you bring along a friend or family member, you’ll enjoy a unique experience together that will help you keep a healthy, happy relationship. Socializing can extend your lifespan and delay memory problems according to research published in the American Journal of Public Health, and apart from the medical benefits, a few close relationships make life more fun. Invite a few friends on your next trip out.
3. IMPROVED MOODS
Regular campers will often talk about how the first few days back from a trip seem happier. This isn’t without merit; spending some time outside in the sunlight can even out the levels of melatonin in your brain. Melatonin is the chemical that makes you feel tired and can induce feelings of depression, so by camping, you can enjoy better overall moods during and after your trip.”
Read more at https://www.eurekacamping.com/blog/article/10-health-benefits-camping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시에 지겨움을 느끼고 모험을 찾아 캠핑을 가고있죠. 오토바이 타는 것을 좋아하거나 사냥 또는 다른 아웃도어 활동들을 좋아하건 간에, 캠핑은 외부로부터 방해 없이 며칠 동안 오롯이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주기적으로 캠핑을 가는 편이라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수십 개의 놀라운 이점들이 있습니다.

1. 상쾌한 공기 

수많은 나무들 주위에서 시간을 보낸다면, 더 많은 산소들을 마시게 됩니다. 캠핑장에서의 첫 숨을 들이마실 때의 행복한 기분은 여러분의 머릿속의 느낌이 아닙니다. –뭐, 과학적으로는 사실이지만, 그것은 여분의 산소로부터 나오는 세로토닌입니다. 당신의 신체는 충분한 산소가 있을 때 스트레스가 적고 잘 작동합니다. 그것은 신선한 공기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장점이 아닙니다..한 연구에서 의하면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혈압 건강, 소화 건강, 그리고 면역력에 추가적인 증진을 이끌어낸답고 합니다.  야외에서 며칠을 보낸다면, 충분한 산소와 적은 공기 오염으로 인해 신체 건강에 아주 큰 도움을 받으실 겁니다.

2. 사회화 

혼자 캠핑을 하는 것도 무척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친구나 가족들을 데려간다면, 여러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독특한 경험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American Journal of Public Health의 연구에 따르면 사회화는 여러분의 수명을 늘어나게 하고 기억력 문제를 지연시킬수 있습니다. 의학적 장점들 뿐 아니라 친밀한 관계들은 인생을 좀 더 즐겁게 만들어주죠. 다음 캠핑여행서 몇몇의 친구들을 초대해보세요.  

  1. 기분전환

정기적으로 캠핑을 하는 사람들은 종종 캠핑여행에서 돌아오고 난 뒤 첫 며칠들이 더 행복하다고 말을 합니다. 이것이 장점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야외에서 햇빛을 받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은 여러분의 뇌 속의 멜라토닌 배출을 향상시킵니다.멜라토닌은 여러분을 나른하게 만들어 불안함을 감소시키는 호르몬입니다. 그래서 캠핑을 함으로써, 여행을 끝난 뒤에도 전반적으로 나은 기분을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위의 링크를 통해 읽어보세요 https://www.eurekacamping.com/blog/article/10-health-benefits-camping

Fluentella fun

플루엔텔라 FUN!

Click on the links below to practice some vocabulary and grammar related to camping, since June is Camping Month. Each activity has a different level of difficulty.
We hope you enjoy it!

아래의 링크들을 클릭하시어 6월 캠핑의 달을 맞이하여 캠핑 관련 어휘와 문법 연습을 하세요.  각가의 활동은 다른 수준의 레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Beginner: Go camping with Cat in the Hat!

초급: Cat in the Hat 과 함께 캠핑을 떠나요!

Camping is super fun, there are so many fun things you can do when you are in nature. Build your tent and fire in this awesome game!

캠핑은 정말 재미있죠, 여러분이 자연에 있을 때 할 수 있는 즐거운 일들이 많지요. 멋진 게임속에서 텐트를 설치하고 불을 피워보세요!

 

Intermediate: Go fishing with Molly!

중급: Molly 와 함께 낚시를 해요!

Learn how to catch different kinds of fish! Such a fun game!

다른 종류의 물고기들을 낚아보세요!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라구요!

 

Advanced: Anita's Camp

상급: Anita 의 캠핑

Anita’s Camp is a point and click adventure game, where you help Anita, a newly appointed manager of Camp Lakota. Help her solve that going on in the camp ground.

Anita 의 캠프는 캠프 Laokta 의 새로운 매니저가 된 Anita를 도와주며 포인트하며 클릭하는 모험 게임입니다. 캠프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녀가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Adults: Camping gear listening task

성인: 캠핑 장비 듣기 과제

What camping gear would you take to the mountains to make it a pleasurable experience (e.g., tent, cooking stove, etc.)? What problems could occur and what precautions would you take to prevent them?

산속에서의 즐거운 경험을 위해 챙겨가야할 캠핑 장비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예를 들면, 텐트, 가스버너 등) 어떤 문제들이 발생할까요 그리고 문제들을 예방하기 한 방법들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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